마음과 마음이 만나 더 큰 변화를 만듭니다.
함께 달리고, 함께 나누는 하루. 추운 겨울이면 우리 곁에서 사랑의 종을 울리던 구세군, 이제는 우리가 그 마음을 이어가 보려고 합니다.